19기 항공우주 최고경영자과정 4월 17일 개강

 

한서대학교(총장 함기선)와 한국교통연구원(원장 김영찬)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'항공우주 최고경영자과정'이 4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한다. 

 

이 과정은 2012년 9월 한국교통연구원 주관으로 '항공최고경영자과정'(5개월)이 개설된 이후, 2017년부터 1년 과정으로 변경 운영되었고 2019년부터는 한서대학교와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게 되었다. 2022년에는 ‘항공인재개발원(원장 최연철)’을 설립해 '항공최고경영자과정'을 총괄하여 운영하고 있다.

 

2023년 '항공우주(AIR & SPACE) 최고경영자과정'으로 확대․개편 운영되면서 2024년 현재까지 18개 기수 총 37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. 국내 항공산업 분야의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, 오피니언리더를 양성하는 데 이바지해왔다.  

 

최연철 항공인재개발원장은 “항공우주 산업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, 이에 맞춰 전문적 지식과 전략적 사고를 갖춘 리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”며 “이번 최고경영자과정이 항공우주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
 

한서대학교는 항공우주 특성화 대학으로서, 국내 최고 수준의 항공우주 관련 교육 및 연구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. 이번 항공최고경영자과정은 국내외 항공우주 전문가 및 실무진의 강의, 워크숍, 산업 시찰 등을 통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. 수료 후에는 한서대학교 동문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수 있고 ‘항공우주최고경영자 총원우회’가 구성돼 매년 그린미팅, 문화예술행사, 등산행사, 항공우주산업발전포럼 등 다양한 항공우주분야를 연계하는 인적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다.

 

‘제19기 항공우주 최고경영자과정’은 4월 17일 개강하며, 참가 신청 및 자세한 정보는 한서대학교 항공인재개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